참고로 맥북은 23인치 시네마까지 가능합니다. (
아래 사진처럼 맥북과 델 24인치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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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모니터는 샘숭 슁쿠 마스타 175N 17인치 모델입니다. 굉장히 모래된 모델이죠;
저거 구입할 당시 요즘 앵간한 17인치 LCD모니터 3개는 살 가격이었죠ㅠ 그래픽용은..엄청났더랬습니다;
횟수로 5년 전 일이니까요...
띄어져 있는 프로그램은 aperture, keynote, hp image device, itunes, msn입니다.
맥북 하나로 작업할 땐 expose로 왔다리 갔다리 어지럽게 창을 옮겼을텐데, 듀얼이라 널널하군요.^^
어제(?;) 올린 어댑터 사용기엔 연결 방법을 주로 올렸다면 이번엔 활용기에 가깝겠군요.
밑의 이미지는 듀얼로 연결 후 프로파일 설정 화면입니다. 걱정하던 것과는 달리, 두 개의 모니터 따로따로 프로파일 설정 가능합니다.
어댑터로 출력하게 될 경우 맥북에서 자동적으로 가장 적합한 프로파일과 적절한 해상도를 찾아서 설정해주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에서 출력할 때는 이것 저것 사용자가 직접 맞춰주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맥은 알아서 맞춰주니 처음 외부 출력을 사용하시더라도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맥 최고...ㅎ
물론, 세부적인 사항들을 직접 설정해주시면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듀얼시 맥북의 모습입니다.
듀얼로 연결하더라도 맥북 자체의 모니터는 특별히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듀얼로 연결된 상태의 모니터입니다. 자동적으로 프로파일을 잡아준 모습입니다.
한 가지 Tip?! 듀얼 출력으로 키노트를 play했는데, 밑의 사진처럼 되더군요.
맥북엔 play 화면, 듀얼엔 현재 출력 중인 화면과 현재 시간, 다음 슬라이드와 timer가 뜹니다.
아마 설정을 해주면 듀얼 출력으론 play 화면, 맥북엔 오른쪽 화면과 같은 화면이 뜨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다면 프레젠테이션 할 때, 시간도 굉장히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다음 슬라이드도 바로 볼 수 있으니 긴장도 조금은 덜되지 않을까요?^^
